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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Layton Construction
쇠와 콘크리트에서 꽃을 피우다, 레이튼 건설
국가
웨스타시아 ( 다국적 기업 )
창립일
1979년 3월 3일
창업주
Michelle Layton
총수
Michelle Layton
업종
건설업
시가총액
702억$
영업이익
11억$
매출액
70억$
직원 수
557,500명
소재지
웨스타시아 웨스터발트




==개요==
웨스타시아 연방 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한 미셸 레이튼은, 자신의 동생이던 미카엘 레이튼으로부터 투자받아, 작은 건축설계사무소이자 시공사였던 "레이튼 건설"을 설립한다.
그 이후 웨스타시아 지열발전소 건설을 맡으며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상상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며, 여러 가지 혁신적인 건축물들을 설계하고 시공하며, 웨스타시아 연방준비은행 본사를 건설하게 되어, 본격적으로 대기업 반열에 올랐다. 그렇게 많은 대기업들을 제치고 오늘날 웨스타시아 산업평균지수 7위에 올랐다.

이는 부동산 버블로 인한 호황도 없지는 않다.

==역사==
1979년 3월 3일, 설립
1979년 4월 8일 - 1979년 8월 15일 웨스타시아 지열발전소 건설 완료.
놀랍게도 이게 역사의 전부다.
하지만, 이 외에도 웨스타시아에서 지어지는 건물의 10%는 이 회사가 만드는 만큼, 나열할 수 없이 많은 건물을 건설하고 있기에, 역사에서 이걸 하나하나 말하려면 너무 길어지기에 생략한다.

==특징==
미셸 레이튼의 55.45%에 이어, 루이나 브라더스가 15.5%로, 2번째로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규모의 토목 건설을 거의 혼자서 맡고 있기도 한데,
이는 정신 나간 기술력과 웨스타시아의 저렴한 고급 인력들이 합쳐진 결과로 보인다.

==사업==
건설업만 하지만, 자산운용 사업에 뛰어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미카엘 인베스트먼트가 경계하고 있다.
남매 관계라서 그런지 미카엘 인베스트먼트와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직장생활==
정말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만 뽑는 것으로 유명하며, 직장에서 정리해고가 잦다.
하지만, 절대 인력들을 뺏기지는 않도록 관리하기로 유명하다.